일단 나는 올해 재수가 끝났고 내가 국어는 잘하는데 수학을 못했어.. 수학이 모의고사에서는 그래도 2컷까지는 나왔는데(9평가원, 10교육청) 수능 때 너무 떨어서 폭삭 말아먹고 멘탈 갈려서 그 뒤로 과탐도 쭉쭉 망했고 좋은 대학교는 못 갈 것 같아 국어는 원래 약간 재능있어서 공부 하나도 안 해도 1~2등급 진동이었는데 현역 때 2받고 재수하면서도 쭉 공부 안 하니까 사설에서 3등급도 받아봤어 너무 불안하니까 이건 아니다 싶어서 6월달부터였나 국어 공부 시작했고 공부하고 나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하는 건지 감 잡았어. 실제로 올해 수능 국어 가채점 96점이구.. 공부 할 때도 계속 과외 어떻게 가르칠지 계속 생각했는데 수능을 망해서..낮은 학교 갈 것 같아서 과외 할 수가 없어ㅋㅋㅋㅋㅠㅠㅠㅠ 과외받을 학생이 학교 많이 보겠지?ㅠㅠ

인스티즈앱
문가영 최우식 고래별 확정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