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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혼자 눈물 흘리는 중 나도 답답해서 병원 다니다가 안 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또 너무 우울하고 내가 해야 될 일이 있는데 일에 진전이 없고 머리가 너무 안 돌아가서 미루다가 내일까지인데도 당장 안돼서 울고 있는 중인데 그냥 이렇게 무기력한데 누가 나 좀 죽야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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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는게 지겨워서 죽는게 아니래
사는게 무서워서 죽는거지
이런말이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비슷한 감정을 느낀적이 있어서 이해가 간다
너무 우울에 빠져있지말고 이틀에 한번씩이라도 산책이라던지 카페를 간다던지 해봐
나가기 귀찮아서 집에만 있으면 더 무기력하고 자괴감 들더라 하루를 낭비했다는 생각도 들고
별거 안하고 나갔다 오기만 해도 무기력한 기분이
조금은 해소되더라
쓰니가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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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하고 있어서 매일 밖을 나가는데 사람들 쳐다보는 게 너무 무섭고 아무렇지도 않게 웃고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 주변에서는 다들 우울한 사람인 줄 모르니까 더 나한테 강박이 있다고 해야 되나 ㅠㅠㅠ 내 푸념글이었는데 이렇게 진지하게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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