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들의 심정을 아주 뼈저리게 깨닫는다ㅋㅋㅋㅋㅋㅋ 반 노예나 다름없는데 꾸역꾸역 살아갑니다... 사회는 살기힘든데 뒤집어버릴 힘도없고 그렇다고 죽을 용기도 없고 가끔 그때 머슴들은 뭘할지 고민은 없었어서 주인만 잘만났으면 나보다 나았겠는데?라는 뻘생각도 한닼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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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들의 심정을 아주 뼈저리게 깨닫는다ㅋㅋㅋㅋㅋㅋ 반 노예나 다름없는데 꾸역꾸역 살아갑니다... 사회는 살기힘든데 뒤집어버릴 힘도없고 그렇다고 죽을 용기도 없고 가끔 그때 머슴들은 뭘할지 고민은 없었어서 주인만 잘만났으면 나보다 나았겠는데?라는 뻘생각도 한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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