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족 - 집 근처 땅 알아보고 있음ㅇㅇ거기에 카페하나 차리자고 요새 알아보는 중 2. 친구- 커피숍 사람 구하는 곳있으면 바로바로 알려줌 3. 동업하는 내 편인 사장님- 일년만 버티고 같이 나가자 그때 새로 커피숍을 오픈할테니 같이 일하자 4. 본사 직원 부장님- 거기서 그만 나오고 주위에 자리 생가면 무조건 너를 추천하겠다 기다려라 5. 들어온지 얼마 안된 신입 언니- 조금만 버텨 일년내로 이 본인이 프렌차이즈 매장 열거니 같이 일하자 이정도면 나 진짜 열심히 일하고 인정 받은거 아니야? 근데 이걸 안좋게 보고 매장환경도 너뮤 거지같고 누가 들어오든 며칠 못 버틸 분위기라 그나마 내가 버티고 있는건데 내가 뭘 잘못했는지 어제도 쌍으로 나한테 훈계 하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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