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조언듣구 오늘 오후에 내려고 하거든..? 근데 인포에 사직서 냈는데 상사가 빡챴다는 글 보니까 갑자기 나도 쫄려서 ㅋㅋㅋㅋㅋ 내면서 “ㅇㅇ님 제가 오랫동안 주말동안 생각했는데요.. (슥 사직서를 내밀면서) 아무래도 제 몸을 위해서도 그렇고 여러가지 민폐끼치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드립니다..” 라고 하면서 내면 될까....? 말 없이 책상에 올려놓거나 너어어무 구구절절 설명 다하고 주는 것보다는 이레 나을 거 같아서ㅜㅜㅜㅜ 어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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