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때부터 알았던 친구고 나한테 되게 소중한 친구라서 우범지역이라길래 너무 걱정돼... 지역은 칠레 볼리비아 브라질 페루 간대 혹시 몰라서 안전사항이랑 가방 앞으로 매는거랑 돈 분할하고다니고 공공장소에서 폰 꺼내지 말라고 괜히 내가 신신당부하긴 했는데 (나 방구석 유튜브 여행가..) 진짜 한순간에 큰일날까봐 적극적으로 말려야하나? 오지랖부리는거 기분나쁠텐데 혹시 큰일생기면 그때 또 내가 왜 안말렸지 후회할까싶어 괜히 내가 걱정이 많은거겠지? 근데 볼리비아 치안 안좋고 지금 1년가까이 시위도 하고있대서 ㅠㅠㅠ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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