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했던 알바가 최저시급도 안지키고 근무시간도 손님 없으면 그냥 가라고 하고 제멋대로였는데 여사장님이 딸처럼 대해주셔서 친목 + 진짜 호.구처럼 일함 그러다가 쉬는날 일도와주지 않았다고 사장 막말에 현타와서 어디서든 내 위치가 을이면 평생 이런취급 받겠다 싶어서 바로 휴학하고 진로바꿈 당시 사장님한테 배신감에 겁나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사회생활을 먼저경험해서 좋았고 그 일 이후 바꾼 내진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알바 안했으면 내삶이 마냥 지루하진 않았을까 생각도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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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