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가 맞춰주는게 습관이었거든 그래서그런지 만만하게 보고 은근히 막대하는 애가 있었는데 어제 참다참다 터져서 걍 관계 쫑낸다는 생각으로 받아치니까 걔가 사과함..걔 사과하는거 처음봐서 신기하더라 괜히 멘탈 깎이면서 살았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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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내가 맞춰주는게 습관이었거든 그래서그런지 만만하게 보고 은근히 막대하는 애가 있었는데 어제 참다참다 터져서 걍 관계 쫑낸다는 생각으로 받아치니까 걔가 사과함..걔 사과하는거 처음봐서 신기하더라 괜히 멘탈 깎이면서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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