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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93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다들 돈이 어디서 나는 걸까 진짜......? 뭔가 탓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진짜로 궁금해서 

일한다 쳐도 예전에도 다 일하고 벌고 했는데 왜 요즘들어서 명품 소비가 급증하고 유행처럼 번지고 하는 게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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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엄빠가 사주기도 하고 내 월급으로 사기도 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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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중고도 꽤 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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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알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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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투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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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주변 명품 들고 다니는애들은 다 좀 풍족하게 사는애들이던데 부모님이 사주거나 풍족하게 받는 용돈+알바비로 사지 뼈빠지게 돈모아서 사는애들 별로 못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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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2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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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3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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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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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55 막 뉴스에서 나오는것처럼 등골브레이커는 못봤고 다 어렸을때부터 집에 돈만은가보다 했던애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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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66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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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77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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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88888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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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퇴직금 으러 살라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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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주변은 이백내외는 그냥 다들 돈 모아서 사고 좀 비싼건 신행가서 사고
사오백 이상 여러개 있는 사람은 원래 돈 많은 집 애들뿐임
대부분 백후반에서 이백초반 한두개뿐임 그냥 다들 한두개정도는 있어야지? 하는 맘으로 사는듯 남들도 다 그정도는 있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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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백에서 이백이 많은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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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신행이 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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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신혼여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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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 그냥 내돈으로 ~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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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레플도 잘 나와서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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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같은 돈이어도 예전은 저축해서 집 사려고 하고 요즘은
저축 덜 하고 가지고 싶은걸 사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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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 친구는 그냥 할부로 하나씩 사더라ㅎ 하나 다 갚으면 하나 또 사고 이런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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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옛날에는 다 일찍 결혼하고 그래서 결혼하고 애낳고 집안 살림으로 그 돈이 빠져나가는 경우 많았는데 요즘은 독립도 늦게하고 결혼 자금 모으기보단 본인한테 투자하는 사람 많아진 것도 영향 있는거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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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는 정품 빈티지 뒤져서 저렴하게 샀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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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랑 내 주변친구들은 부모님이 사주신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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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돈 바짝 모아서 산게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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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내가벌어서 백화점가서기분 배로좋게삼ㅋㅋ첫명품으로 샤넬귀걸이샀을때 내카드로샀던기분아직도못잊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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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돈 모아서 사는 애들 많은 것 같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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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진짜 돈 힘들게 모아서 명품에 소비하는애들 더러 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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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예전에는 돈모으는 것만 최고로 여겼는데 요새는 욜로를 지향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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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내 주변은 오히려 알바해서 하나 겨우 사고 또 알바해서 사고 이러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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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중고거래활성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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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는 엄마가 사는가 같이 듬 엄마취향=내취향ㅇ이라서 엄마 가방사기전에도 나한테 물어보고 ㅋㅋ 내주변에 이런애들 많던데 직장다니는 언니가 산거 같이들거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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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2 신발도 같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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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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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저축안하면 살수는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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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할부로 걍 긁음 요즘 중고로도 많이 팔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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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아닐까
예전과 다르게 SNS활성화로 과시욕이나 그런거 생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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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보상심리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고 가끔 하나씩 삼 물론 내 돈으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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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명품 취향 맞으면 엄마랑 같이 써! 내 주변도 그렇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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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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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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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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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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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과외해서 용돈 안받는데도 돈이 꽤 자주 모여서 가끔 스트레스 받을때 지른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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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직 20대 초반이라 몇만원씩 낑낑대면서 모으기보단 경험 많이 해보자는 주의라 돈 모이면 여행가거나 나한테 선물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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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빠 월급이 올랐고 내가 학원 안다니게되고 동생도 바우처 지원받는게 늘면서 잉여소득이 생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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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는 돈 모아서 전자기기 지르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 돈을 명품살 때 쓰는거 아닐까?!? 돈 모아서 사거나 미래의 나를 믿는....할부 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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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근데 요즘은 짭도 많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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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돈은 또 모으면 되고 행복하려고 버는 거지 무작정 모으려고 버냐~~ 하는 식의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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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한 번 flex해보겠다고 가격 알아보다가 손이 후들후들 떨려서 결국 못샀다ㅠ
내 월급으로는 할부라고 해도 넘 빠듯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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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예전에는 다들 돈 아끼고 모아서 집 장만? 그런 큰목적을 가지고 안쓰고 모았다면..
요즘은 집,차 이런건 미래라고 생각하고 지금 시중에 번돈으로 욜로처럼 명품사고 팍팍 쓰는게 강한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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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엄마 백화점 갈 때 쫄래쫄래 가서 짐꾼하면서 득템해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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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내가 궁금했던 건 미시적관점보다는 거시적으로....경제도 불황이고 청년층은 취업난인데 반해서 명품 소비층은 점점 10대~20대로 내려가는 추세인 게 신기해서...! 경제관념의 변화라고 보는 게 제일 일반적이겠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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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도 쓰니같은 관점에서 궁금했었는데
뭔가 명품이 익숙해진것도 있는거 같아
예전에는 나이 있는 분이나 어른의 전유물이었다면 지금은 10대 힙합가수들도 영하게 명품걸치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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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쓰니 초록창에 우아한 가난 검색해보면 좋은 정보들 많이 얻을수있을고양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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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끼니 걱정을 하는 시대가 지나면서
본인을 위한 소비에 익숙해진게 아닐까?
그리고 아등바등 돈 모아도 집 사기도 어려워진 것도 한 몫 할 듯
예전엔 안쓰고 모으면 집이나 땅 살 수 있었는데 요즘은 힘드니 아예 나를 위한 소비로 쓰는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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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맞아 요거다! 나를 위한 소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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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33이런것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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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알바?... 난 대학생인데 옷 같은거보면 용돈+ 장학금+ 알바해서 많이 사더라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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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것도 극 소수이긴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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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부모님 돈이지 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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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내 주변은 알바 두 세달 해서 모은돈으로 사더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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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내 주변은 알바한돈 모은거 다 털어서 사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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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짭도마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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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미래가 너무 불확실하니까 뭔가 현재 즉각적으로 살 수 있는 것들에 더 집중하게 되는 걸까? 명품살 돈도 없고 살 생각도 없긴 한데 뭔가 그런 추세의 변화는 흥미롭긴 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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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근데 사본 적이 없어서 궁금한데 명품 사면 행복해져? 관심사에 따라 다를라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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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예전엔 지금아껴서 미래에 편하게 살자!였다면 요즘은 빈부격차 심해지고 sns로 행복한모습 돈쓰는모습 많이봐서 아껴봤자 집도 못사고 행복하지못하는데 차라리 지금 명품사서 순간순간 행복하자는 인식이 많아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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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자도 내칭구 생로랑 지갑 들고 있길래 올~ 했더니 짭이라고 그러더라 말 안하면 아무도 모름 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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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난 면세에서 삿어!!! 알바한 돈 거기다 탕진했다 ㅋㅋㅋㅋㅋ ㅎ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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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SNS가 넘 활발해서 보여주기식으로 사는사람들도 많고.. 욜로족이 늘어난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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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명품하나 안산다고 집살수 있는것도 아니라 본인이 감당할수 있는선에서 하나씩 사는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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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500넘는거 막입는 사람 못봄 대부분 100+-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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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연예인들 영향도 있는 것 같아 유튜브랑 뭐 랩퍼들 등등 특히 10대들(중고딩)한테 이런 영향이 많이 가는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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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만 없는 것인가.....내 친구들도 본적없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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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몇달 저축 안하고 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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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왕 부럽다 난 명품 1도 없는디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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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요즘 젊은 사람들 소비패턴이 바뀌었대 그래서 값싼 물건과 명품이 잘팔린다더라 중간 브랜드는 하락세라던데ㅋㅋ옷은 기본템으로 싸게 사고 신발이나 가방같은건 명품 쓰는 식으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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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그냥 사고 싶으면 부모님한테 말해서 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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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아이돌들 명품협찬 유투버들의 명품하울로 인해서 병품 접할 수 있는 나이대가 더 어려진 것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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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다른 소비 줄이고 돈 모아서 명품옷 명품차 사는거지 모... 희망도 없고 욜로열풍에 sns용 과시소비가 많아진 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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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좋은 현상은 아닌듯 중고딩 애들조차 가방이나 핸드폰 케이스 신발을 명품으로 쓰고 굳이 안 산다 해도 빈부격차 느끼니까... 명품에 대한 인식을 좀 교육 잘 시켰으면... 브라운관에 아무렇지 않게 소비되고 sns도 과시소비가 늘고 그러니까 문제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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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난 부자는 아니지만 할부로 긁고 월급으로 막기ㅠ_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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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내 주위에는... 그냥 돈이 없는데 뒤 생각안하고 사입고 다니더라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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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개인적으로는 욜로라서...미래 생각하면 걱정이긴 한데 올해나 내년까지는 그냥 사고싶은거 다 사보려구ㅠㅠ 소유욕이 많은 편도 아닌데 그나마도 못사면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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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엄마가 대학 간다고 사줬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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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구찌는 ㄹㅇ 하나씩은 가지고 있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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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난 용돈모아서 or 해외여행갈 때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 사! 해외에서 사면 정말 싸거듢ㅎㅎㅎㅎ 생로랑 장지갑 우리나라돈으로 65만원에 샀을 때가 제일 현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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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슴다섯익.. 나만 명품없나봐 식욕 식탐은 미친듯이 많은데 물욕은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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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222 나도...... 그냥 관심이 없어 명품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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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하나씩 사는거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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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집안부유한거 아니면 돈모아서 사거나 할부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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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난 정말 금수저 아니라면
다들 조금씩 무리해서 사는 거라고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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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해외여행갔을때 면세로 사거나 엄마가 사줬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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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내친구 명품브랜드 화장품 판매업이라 그 브랜드 정직원으로 속해가지고 할인받아서 산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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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집에 진짜 여유가 있거나 돈 모아서 사는거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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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나 연봉 억대라서 가방은 여러개 있는데 옷이나 신발은 아까워서 명품은 못 사겠고 준명품만 삼 ㅠ토리버치만 해도 비싼 원피스는 백만원이 넘어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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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혹시 익인이..직업이 뭔지 물어봐도 돼? 나도 돈 많이 벌면서 살고 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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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아빠가 사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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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내 주변 친구들 보면 아둥바둥 알바하고 돈모아서 사는 애들 거의 없고 다들 부모님이 그정도 사주실 능력 있으시고 여유 있으시니까 사더랑 나도 대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명품에 전혀 관심 없었는데 대학교 들어가서 애들이 쓰는 거 보고 관심 생겨서 부모님께 선물해달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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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명품 하울 같은 거 보고 사고싶은 거 고르기도 해!! 엄마아빠랑 쇼핑하러 백화점도 자주 가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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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해외에서 싸게 사는 경우도 잇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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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일단 내 주변은 2년 적금 모아 기다려서 사느니 먼저 사서 들고 할부로 내겠다 이런 주의라..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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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내 친구들은 명품살때 돈 바짝 모아서 사더라 ㅇㅇ
나는 명품을 안사서 모르는데 돈 지독하게 바짝 모아가지고 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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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일찍취업해서 내돈주고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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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예전에 비해서 집값이 너무 높아져서 사람들이 집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명품이나 차에 소비를 한다고 어디서 본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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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인식의 변화도 있고.... sns유행하면서 남들어게 보여주기 식 소비도 많아서 그런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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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난 알바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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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난 엄마가.. 스피드러너 샤넬클러치 마르니가방 샤넬 지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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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옷같은건 럭슈나 버버리 자딕앤볼테르 주로 사주고 내돈으론 자라만..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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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월급이 빵빵,,, 그래서 그냥 내 돈으로 삼 할부로 사도 최대 3개월 긁어서 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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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면세점 가서 엄마 쿡쿡 하면 가끔 사주셔서 들고 다니거나 친언니랑 반반 할 때도 있구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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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난 유럽여행가서 샀던게 전부ㅠㅠ같은 가방도 한국보다 싸게 파는데 텍스프리에 브랜드 자체 세일 기간이였어서 한국 판매가격의 반으로 샀었지((이것도 한 5년 전 얘기라 지금도 그럴지는 머르겠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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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우리집은 여자만 셋이라 싼거 여러개보다는 좋은 거 적게 사서 돌아가면서 사용 중... 내꺼라는 개념은 없지만 돈도 절약되고 아이템 가짓수도 많아지고 조앙! 각자 여행가서 하나씩 사오기도 하구 암튼 그래.. 제값 다 주고 사본 적은 없는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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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욜로 라이프가 떠오르면서 버는대로 쓰는 경우가 많아진 것도 있는거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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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그냥 뭐.. 돈 있으니까 사는거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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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내주변은 보통 직장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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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내주변
1. 면세점 직원
2. 진짜 풍족하게 사는 애
3. 해외 자주 가는 애
4. 직장인 (보통 할부, 돈 몇달 모아서 삼)
5. 부모님 찬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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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엄마가 사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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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난 500만원 디올 레이디백 하나랑 300만원 구찌 실비백 있는데 이거 두개는 고모가 선물해준거야 고모가 잘살아서 잘안쓰는 명품은 다 나 주셔 그리고 입생로랑 지갑이나 구찌 운동화는 100만원 선이라서 아빠가 큰맘먹고 선물해주거나 내가 돈모아서 산 경우야 우리집 못사는데 걍 알음알음 고모가 주거나 내가 돈 모아서 사는게 대부분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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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나도 궁금해 아는 사람 월급 이백대고 집도 잘사는 편아닌데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계속 사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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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나도 쓰니같은 관점에서 궁금 갈수록 취업하기도 어려워지고 물가도 올라가는데 예전보다 명품 쓰는 나이대가 낮아진거같고 주변에서 보면 취업도 아직 안하는 나이인데 동갑인애들 명품 하나씩 가지고 잇는 애들 많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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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난 왜 별로 못 봤지...? 다들 그냥저냥한 거 입고 들고 다니던데... sns나 인터넷에 올라오는 건 애초에 그런 걸 산 사람들만 올리니까 많아 보이는 거인 거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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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레플리카도 많을 걸ㅇ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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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나만 아닌듯 또 ....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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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근데 사실 백만원이면 해외여행 한번 포기하면 살수 있는거라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다고 생각함 여행갈바에 명품하나 살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거같아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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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짭일 것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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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Sns 발달, 립스틱 효과 때문인 듯 열심히 벌어서 모아도 집이나 차를 사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 되어버려서 젊은 세대들은 돈을 모으기 보다는 그때그때 여행이나 과시소비로 쓰는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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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내 주변은 알바해서 사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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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근데 짭이나 중고 많앙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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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그냥 하나 쯤 있으면 좋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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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난 그냥 하나 정도는 있어야지 해서 샀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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