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같은 땅을 밟고 있는 상태가 아닌 어디에서 어떻게 존재하는지, 존재는 하는 건 맞는지 알 수 없는... 분명히 나와 대화도 하고 살아 움직이며 감정 표현을 하며 추억을 나눴던 사람이 이젠 아무리 이름을 불러도 대답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는 사실이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해
|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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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같은 땅을 밟고 있는 상태가 아닌 어디에서 어떻게 존재하는지, 존재는 하는 건 맞는지 알 수 없는... 분명히 나와 대화도 하고 살아 움직이며 감정 표현을 하며 추억을 나눴던 사람이 이젠 아무리 이름을 불러도 대답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는 사실이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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