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과제하느라 바빠서 자취방 청소 잘 못했는데 엄마가 방청소 안돼있는거 보고 뭐라고 혼냈거든 나는 과제하느라 바쁘기도하고 집오면 피곤해서 자느라 청소할 힘도 없었다고 얘기했지 근데 말대꾸 하지말라고 칼로 입 확 찢어버린다고 하고 눈물나서 우는데 눈물멈추라고 눈 쑤셔버린다고 그랬어 지금 엄마는 간 상태고 아직도 눈물나는데 이거 폭언맞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
요새 과제하느라 바빠서 자취방 청소 잘 못했는데 엄마가 방청소 안돼있는거 보고 뭐라고 혼냈거든 나는 과제하느라 바쁘기도하고 집오면 피곤해서 자느라 청소할 힘도 없었다고 얘기했지 근데 말대꾸 하지말라고 칼로 입 확 찢어버린다고 하고 눈물나서 우는데 눈물멈추라고 눈 쑤셔버린다고 그랬어 지금 엄마는 간 상태고 아직도 눈물나는데 이거 폭언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