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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6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하.. 오빠는 의대간다고 삼수까지 시켜줬으면서,,(결국 못 가서 걍 성적맞춰 감 나한테는 왜이러눈지... 남들 다 현역으로 가는 코스 나는 왜 제나이에 안가냐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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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재수생이었는데 솔직히 불효한다는생각 계속했슴... 근데오빠랑 차별하는건좀그르네 가정이 좀 어려워지신건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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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형편은 계속 똑같아 솔직히 못살지도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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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 재수 삼수시켜주면서ㅜ용돈도 60-70정도 주는 가정임,, 나한테만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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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홀랭?? 평소에도 오빠랑 좀 차별하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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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ㅋㅋ 엄마아빠가 걍 애초에 오빠를 더 좋아하는거같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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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대못은 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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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가 나한테만 그래서,,하ㅠ 걍 내가 알바뛸까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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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해 오빠는 시켜줬는데 익인이는 안된다는거ㅠㅠ 성공하면 효도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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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궁금한게 혹시 익인이랑 오빠랑 공부 비슷한정도로 열심히 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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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ㅠㅠ 우리동네 학구열높은동네라.. 나도 나름 현강다니고 독서실다니고 24시 스터디카페 다니면서 열심히했어ㅜㅜ 근데 오빠는 여친이랑 놀다가 현역때망하고 재수한케이스라 .. 난 국어부터 무너져서 재수각잡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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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헉ㅠㅠㅠㅠㅠㅠ 속상하겠다 엄마한테 말해봐 이번 실패 원인 정확하게 알고있고 같은 실수 절대 반복 안할거라고 그리고 재수만 하겠다고 삼수 절대 안하겠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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