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200넘게 카드 쓰다가 엄마가 이번에 진짜 화나셔서 달 100만원 현금으로만 준다고 카드 다 잘랐거든 .... 사실 내가 22살인데 돈 쓰는게 좀 심각해 자취하구 요리도 못 하니까 거의 먹는걸로만 백쓸때도 있는 것 같아ㅠㅠㅠ 맨날 택시 타고.. 또 적금같은거 하나도 안 들고 있거든 엄마가 아파트 청약인가 ? 잘 모르겠는데 그거 하나 해주시고 있긴한데 친구들보면 자기 용돈으로 적금같은거 들더라고 그런건 어떻게 신청하는거야 나도 해보게ㅠㅠ.. 친구들이 적금 이야기 하는데 하나도 몰라서 걍 가만히 있었어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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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