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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맨날 200넘게 카드 쓰다가 엄마가 이번에 진짜 화나셔서 달 100만원 현금으로만 준다고 카드 다 잘랐거든 .... 사실 내가 22살인데 돈 쓰는게 좀 심각해 자취하구 요리도 못 하니까 거의 먹는걸로만 백쓸때도 있는 것 같아ㅠㅠㅠ 맨날 택시 타고.. 또 적금같은거 하나도 안 들고 있거든 엄마가 아파트 청약인가 ? 잘 모르겠는데 그거 하나 해주시고 있긴한데 친구들보면 자기 용돈으로 적금같은거 들더라고 그런건 어떻게 신청하는거야 나도 해보게ㅠㅠ.. 친구들이 적금 이야기 하는데 하나도 몰라서 걍 가만히 있었어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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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택시부터 줄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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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용돈을 주마다 나눠받는게 좋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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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계부 어플 깔아서 한달 예산을 짜봐 수입이 100이면 지출을 70으로 빡빡하게 잡아봐 애초에 여유롭게 쓰면 돈 많이 쓰게 돼 글구 아끼다가 현타올 때가 있거든 그럴 때마다 미래에 쓰니가 용돈으로 적금 들여서 돈 모아졌을 때 얼마 모았고 그 뿌듯해질 상황 생각해 글구 적금은 달마다 나가는 거보다 카뱅으로 매일 천원이나 매주 오천원 이렇게 짧은 주기로 나가는 걸로 해 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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