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르는 사람한테 나에 관한 얘기를 내 의사 없이 하는것도 속상하지만 이해는 할 수 있어.. 내가 남한테 하기 싫은 내용인데.. 그거를 엄마가 남한테 내 의사는 물어보지도 않고 얘기하는거 싫다. 심지어 모르는 사람으로 지나가는것도 아니고 나도 봐야하는 사람인데ㅠㅠ 내가 말하기 싫은 얘기를 엄마가 필요이상으로 말했는데ㅠ 진짜 속상하고 화나고 진짜 부담된다ㅠㅠ 내가 이상한건가.. 나같은 마음이었던 사람 없니ㅜ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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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사람한테 나에 관한 얘기를 내 의사 없이 하는것도 속상하지만 이해는 할 수 있어.. 내가 남한테 하기 싫은 내용인데.. 그거를 엄마가 남한테 내 의사는 물어보지도 않고 얘기하는거 싫다. 심지어 모르는 사람으로 지나가는것도 아니고 나도 봐야하는 사람인데ㅠㅠ 내가 말하기 싫은 얘기를 엄마가 필요이상으로 말했는데ㅠ 진짜 속상하고 화나고 진짜 부담된다ㅠㅠ 내가 이상한건가.. 나같은 마음이었던 사람 없니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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