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행복하기도 바쁜 하루를 남들을 헐뜯고 깎아내리는 걸까 그렇게 한다고 돌아오는건 뭘까 정말 요즘 많은 사람들의 슬픈 소식을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우울함이 쌓인 건지 지금 눈물이 그냥 계속 나와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아무생각 안나는데 눈물이 나와 내가 딱히 좋아하던 사람도 아니고 관심있던 사람들도 아닌데 갑자기 무슨 감정인지도 모르는 감정들이 다 한꺼번에 밀려오네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제발 모두가 아프지말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제발 진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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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