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내 삶에 대한 의욕이 사라진 거 같아 살아도 그만 죽어도 그만. 다 포기하고 싶어 요즘은 내 삶의 이유를 모르겠어 행복한게 뭔지도 모르겠어 감정을 못느끼는 인형이 된 기분이야 너무 힘들다 다 그만하고 싶고 포기하고싶은데 막상 그러려니 겁이 너무 나네 난 왜이렇게 겁이 많은걸까? 무슨 걱정이 그렇게 많은걸까 남들은 잘만 사는 거 같은데 왜 나는 뭐가 무서워서.. 뭐가 겁이 나서 이러는건지.. 힘들다고 얘기해도 다 몰라 내가 이만큼 힘든지 아무도 몰라 그냥 힘들어서 투정부리는구나 라고 아무렇지않게 생각해 난 매일이 힘든데.. 다 포기해버리고 싶은데.. 나 너무 힘들어 그만하고싶어,, 나도 걱정없이, 아무생각없이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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