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일단 나는 그냥 옆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든든하고 목소리 나직하게 이야기할 때 진짜 심장 떨려 186 정도 되는데 내가 말할 때마다 나 내려다 볼 때 나랑 눈 맞출 때 설렘.... 내가 168이라 어디 가서 누굴 올려다 볼 키가 아니거든ㅋㅋㅋㅋㅋ 옆에 뭔가 수호군(?)처럼 서있을 때 너무너무 듬직해 방방 뛰고 사람 조아하는 골든 리트리버보다는 래브라도 리트리버같은 느낌쓰..|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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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일단 나는 그냥 옆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든든하고 목소리 나직하게 이야기할 때 진짜 심장 떨려 186 정도 되는데 내가 말할 때마다 나 내려다 볼 때 나랑 눈 맞출 때 설렘.... 내가 168이라 어디 가서 누굴 올려다 볼 키가 아니거든ㅋㅋㅋㅋㅋ 옆에 뭔가 수호군(?)처럼 서있을 때 너무너무 듬직해 방방 뛰고 사람 조아하는 골든 리트리버보다는 래브라도 리트리버같은 느낌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