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임신중이라 더이상 회사 못 다닐 거 같아서 상사한테 퇴사얘기하구 그 다음날 온 소문이 다 퍼졌거든?? 그래서 모든 사람들 다 알긴 아는데 그 좀 아줌마 스타일이라 목소리 엄청 크구 화통이 엄청 크셔 근데 오늘 아침에 내직속상사인 사람이랑 전기장판 얘기중이였는데 대뜸 옆에 와가지고 그거 알아볼 시간 없어! 너 후임 알아봐야지! 이 배신자!! 이러고 지나가는데 ㅋㅋ 난 왜 기분이 별로ㅜㅜㅜㅜㅜㅜㅜ 예민한감..ㅠ장난인 건 아는데 너무 대뜸없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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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되고 있는 고양이 입양자 살해협박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