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통신사가 유플러스라 아이폰11퍼플을 사려고 직영점에 알아봐서 기기가 있었어. 근데 갑자기 아빠가 우리가족 통신사를 다 바꾼다고 다른대리점에서 알아보고 거기가 싸다고 다같이 거기서 바꾼다는거야ㅠㅠ 근데 거기는 퍼플이 계속 안들어와서 계속 기다려야되는 상황이고 화이트는 나름 빨리 구할수있나봐.. 나는 빨리 바꾸고싶은데 내가 케이스랑 막 이것저것 다 퍼플에 맞혀서 비싸게 사놨는데...여태 기다린게 있어서 또 기다리자니 너무 힘들고ㅠㅠ 익들이 이런상황이라면 화이트 살꺼야? 아니면 퍼플 더 기다릴꺼야...?ㅠㅠㅠ

인스티즈앱
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