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우리 언니 500밖에 못 모은거, 우리 가족끼리도 어이없고 많이 혼났어. 근데 익인들이 말을 왜그렇게 험하게 하는지 모르겠어 언니 욕은 우리 가족이 해. 뭔데 철떡서니없고 생각없다는둥 니 언니가 남자 놓치기 싫어서 결혼 안 미루는거라는 둥, 동생으로서 너무 기분 나빠. 우리 언니 철없고 생각없는거 우리도 다 아는데 왜 함부로 남의 가족을 헐뜯는지 모르겠다. 부모님이 결혼 도와준다는 의무가 없다는 말에 공감해. 나도 처음에 언니한테만 나무라했어 근데, 형부가 언니한테 우리집은 이정도 해준다는데 너희집은 왜 그정도 해준대?라는 뉘앙스 말을 했다는 사실듣고 형부한테 너무 화났지만, 딸 무시당해도 그러려니하는 엄마께 너무 실망스러웠어. 우리 자매는 부모님께서 금전적으로 지원 잘 안 해주셨거든. 난 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 언니 중학교 때 복지관으로 봉사다니면서 국가에서 지원해준 교통비 2000원, 안쓰고 한 시간 넘는 거리를 걸어다녀 1년 동안 돈으로 나 옷사주고 엄마 다이어리 사준 진짜 착한 언니야. 난 엄마에게 금전적으로 불만있다 투정부리지만, 우리 큰언니는 투정 한 번 부린적 없고 나만 유독 난린인거야 내가 글을 너무 편파적으로 써서 괜히 익인들 심기건들인것도 정말 미안해 ..
우리 언니 500밖에 못 모은거, 우리 가족끼리도 어이없고 많이 혼났어. 근데 익인들이 말을 왜그렇게 험하게 하는지 모르겠어 언니 욕은 우리 가족이 해. 뭔데 철떡서니없고 생각없다는둥 니 언니가 남자 놓치기 싫어서 결혼 안 미루는거라는 둥, 동생으로서 너무 기분 나빠. 우리 언니 철없고 생각없는거 우리도 다 아는데 왜 함부로 남의 가족을 헐뜯는지 모르겠다. 부모님이 결혼 도와준다는 의무가 없다는 말에 공감해. 나도 처음에 언니한테만 나무라했어 근데, 형부가 언니한테 우리집은 이정도 해준다는데 너희집은 왜 그정도 해준대?라는 뉘앙스 말을 했다는 사실듣고 형부한테 너무 화났지만, 딸 무시당해도 그러려니하는 엄마께 너무 실망스러웠어. 우리 자매는 부모님께서 금전적으로 지원 잘 안 해주셨거든. 난 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 언니 중학교 때 복지관으로 봉사다니면서 국가에서 지원해준 교통비 2000원, 안쓰고 한 시간 넘는 거리를 걸어다녀 1년 동안 돈으로 나 옷사주고 엄마 다이어리 사준 진짜 착한 언니야. 난 엄마에게 금전적으로 불만있다 투정부리지만, 우리 큰언니는 투정 한 번 부린적 없고 나만 유독 난린인거야 내가 글을 너무 편파적으로 써서 괜히 익인들 심기건들인것도 정말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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