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4년되가는 아파트에서 살고있었음 주변에 택시정거장?같은거있어서 맨날 아파트 단지앞에 택시촤라락서있고그래 근데 주말에는 없더라고 그러던 주말 어느날 남친이 인티역근처 땡땡모텔에와있다고 오라해서 인티역 땡땡모텔찍고 카택불렀움 이렇게 한 두번만났나? 근데 내가 직장을 인티역 근처로 옮기게되서 늦을때마다 집앞에서 택시를 탔음. 그렇게 반년지났는데 엄마가 나한테 소리지르는거야 ㅋㅋㅋㅋ인티역에서 몸팔고다니냐고 ㅋㅋㅋ이게뭔소린가해서 들어보니까 택시기사들사이에서 내가유명했나봐 맨날 몇시쯤에 인티역가는 여자애있다고 결국 그게 아줌마들에게까지 전해지고 경비아저씨귀에도 들어가고 그래서 나 이사함; 소문참 무섭더라? 나 경비실에서 택배받을때도 막 '아 몇호아가씨에요? 그렇구나~'이러면서 위아래로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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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