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 카페 일년 정도 쉬다가 다시 나왔는데 두번 나가고 적응 다시 다 한 상태였어 혼자 근무하는거였고 여태 실수한 적 없는데 오늘 사장님 오셔서 둘이서 같이 근무했거든 근데 긴장해서인지 실수를 너무 많이 했어.. 매출에 지장 가거나 그런건 없었는데ㅠㅠ 음료 다시 만들어야되고 이런것도 아니였음.. 실수라기보다는 우유 스팀 내릴때 거품을 왜 그렇게 많이 내냐, 얼음을 왜 그렇게 많이 넣냐,••• 이런것들이였어ㅠㅠ 쨌든 사장님이 손님들 앞에서 면박 주고 나 샷 내리는데도 경력 있다는거 거짓말 아니냐고 나 들으라고 몇십분 동안 궁시렁 거리시고.. 울음 나올거 같았는데 꾹 참고 사장님께도 계속 믿고 고용해주셨는데 실수하는 모습 많이 보여드려서 죄송하다고 했어.. 사장님 오시니까 긴장해서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더 그렇게 된 것 같다고 계속 사과했음 걍 나 자르라고 면전에 욕 박고 싶은거 겨우 참았어 서럽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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