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고양이 싫지도 않고 좋지도 않았거든,, 우리집이 주택 사는데 우리집 담 부분에 근처에 아파트 사시는 분이 매일 1~2번씩 고양이 밥을줘 (1년 반 ~2년 정도 된거 같아 ) 처음에 한두마리 밖에 없었으니까 그냥 별 생각 업었는데 고양이가 한마리 두마리 늘어나더니 지금은 6마리가 우리집 쪽에서 밥 먹는다.
길고양이들 밤에 싸울때랑 고양이들 막 응애~~ 이런식으로 사람 소리내는데 밤에 깜짝깜작 놀라서 깰떄 너무 많고 들을때 마다 소름 돋는다,,ㅠㅠ
씨끄러운거는 그럭저럭 참을수 있는데 문제는 5~6마리 정도가 우리집 담 쪽 or 마당 에서 응가랑 소변을봐 .,
우리집 마당 같은것도 가꾸어 놓았는데ㅜㅜ 지금은겨울이라 없지만 가족들이 고양이들이 싸질러놓은 배설물들 매일매일 치우는데도 끝이 없어 정말 미칠거 같아 ..
울집 동물 키워본 거라고는 구피 뿐인데 정말 왜 이렇게 고생 해야하는지 몰겟다ㅠㅠ 그리고 원래 우리집 음식물 쓰레기 같은거 버리기 전에 항상 마당 구석에다가 두는데 그거 고양이들이 담 넘고 들어와서 쓰레기 다 파헤친다..ㅋ 아침에 일어나서 나와보면 음식물 쓰레기 흐트러져잇고,, 덕분에 집에 음식물 쓰레기 분쇄기 설치함,,
정말 화가 난건 어제 일 이야,, 원래 자동차 시동 끈후에 엔진 열 ? 같은거 떔에 뜨뜼해서 길 고양이들이 겨울에 자동차밑으로 많이 들어가서 몸 녹인다는대,,너무 추우니까 근데 아빠는 그걸 몰랐던거지,, 그래서 자동차 바퀴에 깔렸어,,,
예전 같았음 정말로 불쌍하다고 생각 했을텐데 불쌍하다는 생각 보다는 너무 화가 나더라구,,
물론 차 밑에 확인 안하고 출발 해 버린건 우리 아빠 잘못이 맞아 우리집 앞에 고양이 밥을 안 줬어도 고양이들이 많이 모일 수도 있는 거고,,
몇개월 동안 부모님이 그 아주머니 한테 이야기 했는데 그 아주머니는 우리 부모님한테 오히려 화만 내고 지는 밥만 주고 똥치우고 쓰레기 치우는 거는 우리가 다 하고,, 고양이가 좋ㅇ으면 데리고 가서 키우라고 하니까 안된단다,, 자기집 애완동물 금지라고.. 본인 집 앞에 주라고 하니까 주변 주민들 항의가 너무 많아서 안된다고하고,,
정말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ㅜㅜ 우리가족 동물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 그냥 이 일 때문에 길고양이 보면 짜증나고 밥 주는 사람들 까지 다 싫어진다,,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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