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든 뭐든 다 내 돈으로 사라고 해,, 심지어 버스비가 1200원인데 교통비도 다 내 돈으로 해결하라그러고 돈 부족해서 달라하면 욕하면서 줘 ㅠㅠ 그리고 이젠 대학교 가는 것도 돈 아까워해서 나 용돈이든 뭐든 다 줄이고 다 알아서 쓰래 막 4년동안 등록금 내주다가 집 망할 거 같다 그러고 ㅠㅠ 근데 막상 알바한다 그러면 차라리 용돈 받지말고 알바하래... 근데 나 고3인데 용돈 5만원 받아... 이걸로 이번 달에 차비 내고 병원비 내고 밥먹었더니 이제 구천원 남았더라 ㅎㅎ 유난히 자식 셋 중에 나한테만 심한 거 같애 언니나 동생은 뭐 필요하다 그러면 다 사주는데.. 나 옷도 맨투맨 두 벌이 끝이야 ㅎㅎ

인스티즈앱
🚨[단독] 박나래 전매니저 "차량 뒷좌석 원치 않는 상황 강제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