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다는 좀 안맞는 표현인거같은데 음.. 중학생때부터 외고 가겠다고 아등바등해서 외고 갔고.. 가서도 온갖 사교육 다했고.. 재수도 하고 삼수까지 하고.. 처음엔 건동홍숙은 진짜 쳐다도 안봤는데 지금은 그정도 정시로 나오니까 다같이 행복해하고있어. 진짜.. 좋긴한데 한편으로 너무 씁쓸하다. 이렇게 되려고 그렇게 했던게 아니었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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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다는 좀 안맞는 표현인거같은데 음.. 중학생때부터 외고 가겠다고 아등바등해서 외고 갔고.. 가서도 온갖 사교육 다했고.. 재수도 하고 삼수까지 하고.. 처음엔 건동홍숙은 진짜 쳐다도 안봤는데 지금은 그정도 정시로 나오니까 다같이 행복해하고있어. 진짜.. 좋긴한데 한편으로 너무 씁쓸하다. 이렇게 되려고 그렇게 했던게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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