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한심한 쓰레기 왜 신경쓰나 싶다가도 나보다 어릴 때부터 엄마랑 떨어져 지냈으니 이해가 가다가도... 또 집 형편이 안 좋은데 알바 구할 생각도 안하고 매일 누워있는 보면 저건 언제쯤 정신차릴까... 엄마는 왜 저딴 걸 신경쓰지 싶다가도... 걍 복잡함 요새
|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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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한심한 쓰레기 왜 신경쓰나 싶다가도 나보다 어릴 때부터 엄마랑 떨어져 지냈으니 이해가 가다가도... 또 집 형편이 안 좋은데 알바 구할 생각도 안하고 매일 누워있는 보면 저건 언제쯤 정신차릴까... 엄마는 왜 저딴 걸 신경쓰지 싶다가도... 걍 복잡함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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