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가 서류 가져올게 있어서 밤에 엄마랑 같이 나갔고 동생은 운동간다고 헬스장 갔어 나는 집에 있었고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길래 그냥 오래 걸리나 싶어서 전화도 안하고 계속 기다렸지 근데 나빼고 3명에서 집근처 포차에서 우동 먹고 욌다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나한테 물어볼 생각도 안하고 당연히 안 먹을거라고 생각하고 전화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직도 서운한게 잏으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투덜댔더니 그만하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여러번 투덜댄것도 아니고 딱 한번 투덜거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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