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유학중인데 매년 한국 가서보면 갈수록 더 많은 외국 문화가 고급으로 포장돼서 한국에서 소비되는구나 느껴.. 그 오리지널을 볼 수 있는 게 유학의 이점 중 하나인가 싶기도 하고.. 난 패션쪽 창업할건데 한국가서 사람들이 뭘 새롭고 세련되었다고 느끼는지 아는 거 정말 좋은 거 아닐까 싶어 서울에 그 예쁜 까페들 시작이 다 해외에서 뭔가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디자인하거나 선택한 것 같은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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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유학중인데 매년 한국 가서보면 갈수록 더 많은 외국 문화가 고급으로 포장돼서 한국에서 소비되는구나 느껴.. 그 오리지널을 볼 수 있는 게 유학의 이점 중 하나인가 싶기도 하고.. 난 패션쪽 창업할건데 한국가서 사람들이 뭘 새롭고 세련되었다고 느끼는지 아는 거 정말 좋은 거 아닐까 싶어 서울에 그 예쁜 까페들 시작이 다 해외에서 뭔가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디자인하거나 선택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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