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부유한 계층만 지식을 향유하고 그랬잖아 그때는 책 이런것도 비싸고 몇권없어서 부유한 사람들도 부담이 되고 또 잘 못구하고 그래서 도시? 번화가 이런 곳이 그나마 구하기 쉬우니까 이런 부유한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몰리게 되고 그러다가 서로 만나서 모르는 거 같이 토론도 하고 하다가 아예 그 도시에서 똑똑하다고 하는 학자를 모셔서 수업을 듣자 이렇게 된건데 수업료도 비싸니까 n분의 1을 해서 그게 요즘의 학비 개념이 된 거고 그때는 지금처럼 계좌이체할 수가 없었으니까 생활비가 떨어지면 집에 돈을 가지러 가야하기 때문에 방학이 생긴거래ㅋㅋ신기하지 그리구 방학 끝나고 오니까 학자들이 자꾸 도망을 가서ㅋㅋㅋㅋ방학 끝나면 와야한다 이런식으로 아예 계약서를 작성하게 되었는데 그래서 지금의 교수 개념이 생긴거구 도시 차원에서는 이 젊은이들이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니까 지원을 해주기 시작했는데 그러다가 대학이 생긴거래...! 나만 신기할수도 있어..ㅋㅋㅋ너무 주저리 주저리 써놨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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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