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할부로... 당연히 모아둔 돈은 있고 한방에 쓰기 후달려서 할부로 산건데 엄니가 몇달전부터 너무 이쁘다 그림의 떡이다 진짜 저거 사면 평생 들겠다 이러면서 한탄하시는 거 계속 봤거든 진짜 갖고 싶어하시는 거 같았어 보기에는... 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산건데 그냥 말만 그렇게 하시는 분들 많나?? 엄마 53세인데... 이쁜거 좋아하고 되게 여성스러우신 스타일인데 막상 사드리면 엄청 부담스러워하고 잘 안 쓰고 싫어하고 그러시진 않겠지?ㅠㅠ 아무래도 큰돈 나간거라 그만큼의 의미가 없을까봐 너무 걱정되네 ㅠㅠㅠㅠㅠㅠㅠ 서프라이즈로 드리려고 말도 안하고 샀는데 ㄹㅇ 초조함 ㅠㅠㅠ 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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