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고등학교 졸업했고 나는 지방 사립대 유교과 들어갔고 그친구는 재수해서 지방 교대 들어갔어 난 대학 졸업 하자마자 사립 유치원 취직 했는데 대우가 너무 별로라서 유아교육 임용 쳐서 국공립 유치원에서 일하는 중이고 친구는 초등 임용 2번째야 난 저친구가 힘든거 아니까 항상 달래주고 술도 사주고 그러는데 친구는 항상 "네가 고등학교때는 나보다 공부도 못했고 지금도 내가 더 좋은 학교 다니는데 왜 넌 벌써 교육 공무원이냐" 하면서 비꼬아 한두번이면 너도 곧 될거잖아~ 하고 넘기는데 만날 때 마다 연락 할 때 마다 저러니까 나도 너무 지치고 힘들다 손절을 하기엔 쟤가 너무 외로워하는게 보여서 연을 끊고 싶지는 않아ㅠㅠㅠ 저렇게 말하는 버릇 좀 고쳤으면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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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