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는데 서울에서 전문대 다니거든? 그래서 매일 먼 미래에 학벌에 발목 잡힐까봐 에타에도 그런 댓글 좀 있어서 매일매일이 피 마르고 그렇게 살다가 학점에도 피말리고 그래서 결국 이번에 학교 다니면서 수능도 같이 준비했는데ㅋㅋㅋㅋㅋ 역시나 안되는건 안되는건가봐 3년 수능 중에 제일 망했어 그래서 그냥 미래는 좀 내려놓고 현재에 집중하면서 살고 싶다...그래도 괜찮겠지...? 수능은 학교 다니면서 생각 안하고 싶고... 뭐 학교 동아리도 별거 없고 그래서 교수나 교직원들도 의욕은 그닥이지만... 열심히 살아보려구 합니다!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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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