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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6년 전 (2019/12/07) 게시물이에요
진짜 어이없다 내가 엄마 때문에 정신과 다니면서 우울증에 수면제 약 먹는 건데 이래서 의사쌤이 원래 정신고ㅓ에서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만 온다고 그러시더라.... 하 진짜 어이 없다 내가 자존감 낮고 우울한 게 다 엄마 때문인데 엄마는 나한테 잘한 것만 생각하고 상처 준건 알지도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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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엄마가 너무해.. 말해도 바뀌지 않고 잘못을 모르니까...쓰니 힘들겠다ㅠ가능하면 엄마랑 대화를 하지 않는 건 어때? 외로울 수는 있지만, 또 부딪혀서 내가 다치진 않을 것 같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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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고 싶은데 어떨 때는 또 엄청 잘 맞고.... 그냥 엄마가 이상하고 나한테 상처 주는 얘기만 안 하면 되는데 그냥 나라는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너는 나랑 다르니까 네가 이상하고 비정상적인 거야 이래... 그래서인지 내가 자존감이 엄청 낮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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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야 쓰니 탓 하나도 없어. 근데 마음아프게도 모든 부모에게 부모자격이 있지 않아서...그리고 부모노릇을 하지 않아서 아프지만 내가 스스로 나를 지켜야해. 그리고 내가 보기에 쓰니 자존감 낮은 거 그조차도 괜찮아! 쓰니는 잘못이 없어 그리고 아쉽지만 내 엄마는 날 위로해주려하지도 않는다면 내가 날 보듬어주자..아니라고 말해주고 말 들은거 틀린거라고도 해주고. 엄마한테 말을 해서 사과를 받거나 그조차 허락되지 않는다면 화를 내보거나..뭐든 받지만 말고 쓰니 맘에 얽매인거 풀어내보길 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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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ㅜㅜㅜㅜㅜㅜㅜ 고마워 너무 힘이 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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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마음이 더 편안해지길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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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고마워 굳나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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