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불매운동 안되는것 밖에 안보여서 너무 속상해.... 아직까지 그런걸 신경쓰냐, 선비냐, 이런거 한다고 뭐 안바뀐다 할진 몰라도 나는 불매운동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롯데....우리 부모님은 그런거 신경 하나도 안쓰셔서 이마트 있는데도 항상 가까운 롯데마트 가시거든...어쩔수 없이 따라가보면 항상 또 마트에 사람이 많다? 또 친구들은 슈에무라, 시셰이도 이런거 이제 신경안쓰고 막사고, 일본 온천여행 가고싶다고하구.. 불매운동 시작될때 일본에서 한국인들은 냄비근성만 있어서 얼마안있어서 실패할거라 그랬는데...우리 진짜 그렇게 되지말자ㅠㅠ (수정할께, 다이소는 아니였구나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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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