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즘 일을 쉬셔서 수입이 적어 근데 엄마가 갑자기 한약을 먹는거야 뭐냐고 했더니 허리가 아파서 지어 먹는거래 난 그런가보다 했지 근데 알고보니까 다이어트 한약이었어... 서운한건 몇달전부터 내가 한약 다이어트 하고싶다고 할 때는 안된다고 돈 없다 그거 요요 잘온다 부작용 때문에 넌 안된다 이런 식으로 말하더니... 나한텐 거짓말하고.. 엄마한테 이거 다이어트 한약인거 다 안다고 뭐라 할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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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요즘 일을 쉬셔서 수입이 적어 근데 엄마가 갑자기 한약을 먹는거야 뭐냐고 했더니 허리가 아파서 지어 먹는거래 난 그런가보다 했지 근데 알고보니까 다이어트 한약이었어... 서운한건 몇달전부터 내가 한약 다이어트 하고싶다고 할 때는 안된다고 돈 없다 그거 요요 잘온다 부작용 때문에 넌 안된다 이런 식으로 말하더니... 나한텐 거짓말하고.. 엄마한테 이거 다이어트 한약인거 다 안다고 뭐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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