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1년 반만에 취업했는데 적성에 너무 안맞는거같아.. 두달동안 매일매일 왜 난 재능없지...? 라는 생각으로 살고있어 지금 하는일이 영상편집인데 그런 디자인적인 감각이나 센스가 전혀 없는거같구.. 기술도 아직 많이 부족해 사실 기술은 내가 노력하고 배우면 할수있다고생각하는데 그런 감각이나 센스는 노력한다고 된다고 생각하지않아.. 어떻게 해야될까...?.. 솔직히 대학교도 이쪽으로 나와서 할줄아는게 이거 뿐이고.. 그냥 하루빨리 다른 직업을 찾아봐야하는걸까?? 아님 좀더 해봐야 하는걸까..?? 내가 몸이 안좋아서 오래 서있거나 너무 활동적인 일은 할수가 없는데 사실 내가 하고싶은(생각해본) 다른일은 그런쪽이라 너무 답답하다.. 그냥 일반 사무직이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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