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는건 회피하는 성격이였지만 엄청 밝고 긍정적으로 살았거든 근데 오늘 처음으로 재수문제 때문에 너무 살기힘들어서 죽고싶다.. 지금 저녁부터 울고있어.. 관심받거나 위로받으려고 쓴거 아니야 그냥 충동적으로 뛰어내리거나 차에 뛰어드는 상상이 계속 들어 진짜 충동적으로..... 근데 주위사람들이 너무 걱정돼.... 너무 스트레스받으니까 뇌가 과부하돼서 떨어지고 싶어 지금 뭐라고 쓰는지도 모르겠다 친구들은 다 대학 잘돼서 여기아니면 말할 곳도 없고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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