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적응을 못해서 너무 힘들어.. 한명이라도 날 잡아줄 사람이 있다면 꾸준히 나갈수있을 힘이 될거같은데 힘들고 사람이 그리워서 찾게 된 교회에서 하나님 만나는 시간도 좋고 예배 드리는거 성경공부 다 좋은데 순간순간 찾아오는 외로움이랑 소외감이 주저하게되는거같아.. 벌써 한달째 가지 못하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어떻ㄱ 해야할까 학교 동기들이랑도 알바에서도 사교적으로 잘 지내는데 교회만 가면 소심해지고 주저하게돼.. 내일도 가고싶은데 또 주저하게 될까봐ㅠ 아마 용기가 없어서 못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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