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스쳐도 찌릿한 사람이 있다? 전자는 술집에서 만난 헌팅남.. 후자는 1년 반 짝사랑했던 짝남.. 진짜 상대가 중요한듯 키스할때 진짜 0.0001프로의 느낌도 없었어 잘생겼는데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