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재수해서 애들 대부분 한살 어려 앞에선 언니~ 누나~ 하면서 심지어 극존칭 쓰는 애들도 있었는데..ㅎ 그중에 약간 나한테 찝적대는? 애도 있었는데 걍 나는 무시했거든 관심 없어서 근데 술자리마다 걔하고 자리에 있지도 않은 나하고 엮으면서 대구하고는 잘 되가냐?ㅋㅋ 하면서 대구가 안그러게 생겨갖고 엄청 철벽을 친다~ 저런 타입 눈 높아서 남자 못 만난다 막 그런식으로 얘길 했다는거야 진심 과에 남아있던 일말의 정마저 사라졌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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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재수해서 애들 대부분 한살 어려 앞에선 언니~ 누나~ 하면서 심지어 극존칭 쓰는 애들도 있었는데..ㅎ 그중에 약간 나한테 찝적대는? 애도 있었는데 걍 나는 무시했거든 관심 없어서 근데 술자리마다 걔하고 자리에 있지도 않은 나하고 엮으면서 대구하고는 잘 되가냐?ㅋㅋ 하면서 대구가 안그러게 생겨갖고 엄청 철벽을 친다~ 저런 타입 눈 높아서 남자 못 만난다 막 그런식으로 얘길 했다는거야 진심 과에 남아있던 일말의 정마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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