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편의점 알바인데 자꾸 투플원 주고 약간 나한테 호감있나 싶게 행동하시던 손님계신데 뭔가 올때마다 묘하게 설레긴 했거든 근데 어제 여자친구같은 사람이랑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약간 당황..?했는데 막 말하는거 보니까 여자친구보단 누나같아서 가족이냐고 물었는데 가족이래서 나도 모르게 안심했어....ㅠㅠ 뭔가 진짜 여자친구였으면 약단 실망했을거같은데 나 너무 설레발이었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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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편의점 알바인데 자꾸 투플원 주고 약간 나한테 호감있나 싶게 행동하시던 손님계신데 뭔가 올때마다 묘하게 설레긴 했거든 근데 어제 여자친구같은 사람이랑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약간 당황..?했는데 막 말하는거 보니까 여자친구보단 누나같아서 가족이냐고 물었는데 가족이래서 나도 모르게 안심했어....ㅠㅠ 뭔가 진짜 여자친구였으면 약단 실망했을거같은데 나 너무 설레발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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