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일하는 알바가 평일알바가 예약한 물건 가지고갈때 매뉴얼대로 안한걸 발견했나봐. 물어보니까 둘이 한번 싸운적이 있어서 X먹으라고 본사에 바로 클레임 넣었다는거야. 근데 평일알바가 매뉴얼대로 안한이유가 그 손님이 내 엄마여서 그런거거든. 원래 우리가 손님이 구매확인서 서명하는거 확인해야 되는데, 평일알바가 내 엄마인거 알고 서명없이 보낸거고. 어쨌든 지금 본사에서는 미스터리 쇼퍼 보낸다고 하고 경고 먹고.... 여러모로 너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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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인들아 제발 코풀고 오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