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기간동안 살 빼려고 엄마랑 세달동안 식단조절 철저히 했어. 1400칼로리 내외로 배달음식, 밀가루 이런거 안먹고 닭가슴살, 고구마, 현미밥 이런 거 먹었어. 라면같은 거 세달동안 입도 안댔네 엄마는 야식으로 고구마 하나 더 먹고 아빠랑 외식도 하고 그랬는데 난 절대 안먹었어 운동 엄마는 2시간 하고 나는 3시간씩 했고. 결과적으로 엄마는 162cm 56kg인데 50으로 빠졌고 나는 169cm 60kg에 체지방률 20인데 1.5키로 빠졌어. 이게 말이 되나? 진짜 억울하다 엄마보다 더 운동 열심히 하고 넌 살 안빠지니까 한입씩 덜 먹으라고 구박받으면서 밥도 엄마보다 덜 먹고 엄마가 먹는 야식도 안 먹었는데 유산소 무산소 병행하면서 운동하고 탄단지 맞춰 먹었는데도 어떻게 3달동안 나만 살이 안 빠지지 다이어트법이 틀렸음 몰라 나보다 덜 열심히 한 엄마는 6키로 빠졌는데 ㅋㅋㅋ 에휴 체지방률도 20에서 거~~의 변화없음 ㅋㅋㅋ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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