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면서 사타구니를 교탁 모서리에 가져다대고 얘기해서 항상 그거보면서 그것밖에 안보여서 도대체 왜저러시지? 이런 생각밖에 안함 그냥 살짝 가져다대는게 아니라 얹듯이? 해가지고 애들 다 저 쌤 왜저러냐고 시강 너무 쩐다고 항상 그 얘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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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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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면서 사타구니를 교탁 모서리에 가져다대고 얘기해서 항상 그거보면서 그것밖에 안보여서 도대체 왜저러시지? 이런 생각밖에 안함 그냥 살짝 가져다대는게 아니라 얹듯이? 해가지고 애들 다 저 쌤 왜저러냐고 시강 너무 쩐다고 항상 그 얘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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