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월달에 소개받은 사람이 있거든
근데 진짜 연락만 하고 만나자는 말이 없고
나만 답장 빠르길래 아닌가보다 싶어서
내가 먼저 연락을 끊었어
근데 갑작스럽게 어제 소개 시켜 준 지인이
그 분을 밥 먹는 자리에 불렀는데
너무 어색해서 대화를 잘 못했거든
그러고나서 그냥 헤어지고 아까 그 지인한테
연락처 물어서 내가 먼저 연락했더니
어제 집 가자마자 먼저 연락 했었어야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뻗었다고 다음에 좀 일찍 만나서
술도 마시고 같이 밥도 먹고 하자는데
뭔가 답장도 느리고... 그냥 나한테 마음 없는 것 같은데
연락을 하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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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