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나이정도 되시는 분들이 환자로 와서 나한테 나이 물어보고는 자기 아들/딸 있는데 얼굴도 잘생겼고, 직장도 번듯하다고 근데 나이가 차도록 결혼 안했다 말하는 거.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추근덕+ 성희롱+ 성추행+술먹고 행패+ 의료진 폭행+ 난동 하루에도 온갖 일 다 일어나는데 이런건 병원에 보안업체나 시큐부르거나 경찰에 신고라도 가능하지. 자기 자식 결혼 못한걸 왜 병원와서 간호사 붙잡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딱 듣기에도 30후반에 40, 50 넘어가는 자식을 막 대학 졸업하고 취업한 20대 중반대 애들 잡고 얘기하는 거 자체도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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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러면 무빙2를 볼 이유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