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면 알려줄려했데 그리고 지금 수시도 끝났고 결과 기다리니깐 말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말해준거래 7개월때 데려왔고 어려서 바로 적응하고 그래서 내가 어디서 왔는지 기억도 안나는거고 내가 태몽 물어본 적 있거든 예전에? 그건 지어냈데 순발력으로 그때 들키는 줄 알았다고 말해주더라 진짜 멍하다 방에서 별로 나가고싶지도 엄마아빠한테 엄청 고맙지도 전 엄마아빠가 밉지도 아무 생각도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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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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