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동인데 유치원때 나랑 얼굴 똑같이 생긴 언니가 손 꼭잡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자기전에 곰인형 안겨주고 같이 꼭붙어자는 꿈 꿨단말이야 나는 그냥 생생한 꿈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엄마한테 말하니까 나 낳기전에 아이 하나를 유산했다는거야... 그래서 부적 태워먹고 보지도못했다고... 딸이였구나 하는데 소름이 쫙 나면서 아련해지더라ㅠ 만나지 못한 동생랑 인사하고가는 느낌이였어서 아직도 생각하면 슬프고 아련해... 원래 그런거 잘 믿지만 그 날 있던후에 더 잘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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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