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그렇다는건아니고 예전에 청소년기에 잠깐 그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거든? 가만히 있는 애기를 뭐 어찌해서 못되게 굴고싶은건 아니고ㅋㅋ 예를 들어서 애가 길 가다 넘어지는 상황이나 애기가 소중히 여기는 물건이 망가지는상황에서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른척 넘어간다거나 해서 순간 즐거움을 느끼는 뭐 이런건데.. 궁금해서 검색해보니까 저런 생각하는 사람이 또 있더라고 이게 비정상인건 아는데 뭐 의학적으로 칭하는 말이나 정확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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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카더가든 타잔 도운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