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인데 2년째 백수고 하고싶은 일조차 모르고 아픈 곳은 많아서 수술도하고 치아 치료비 엄청 써 더 부모님한테 내 존재가 민폐가 아니게 죽어야할거같아 진짜 왜 이러고 살까 나는 왜 태어나서 부모님 등골 휘게 돈 쓰게할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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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인데 2년째 백수고 하고싶은 일조차 모르고 아픈 곳은 많아서 수술도하고 치아 치료비 엄청 써 더 부모님한테 내 존재가 민폐가 아니게 죽어야할거같아 진짜 왜 이러고 살까 나는 왜 태어나서 부모님 등골 휘게 돈 쓰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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